2011년 1월 4일 화요일

영화팁)TDMaker 2.0 - 영상자료의 토런트 및 설명 작성

영상자료의 토런트파일 및 영상정보 작성을 도와주는 Torrent Description Maker and Torrent Creator (TDMaker) 2.0 입니다.
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code.google.com/p/tdmaker/

프로젝트 페이지에 스크린샷 입니다.



td1.jpg td3g.jpg td4.jpg td5u.jpg td6.jpg td7r.jpg




1.x 버젼때보다 인터페이스가 많이 편리해졌고, 토런트 파일 생성속도도 조금 빨라진듯 하네요..

폴더 단위로 토런트 생성시 폴더내의 각 영상에 대한 영상정보를 자동으로 작성해줍니다.

단 아직 원본크기 스크린샷을 여러장 만드는 것은 지원안해주네요..(스냅샷은 작성가능)

아직 한글화는 안되었지만 사용하시는데 큰 어려움을 없으실 듯합니다.

웹페이지 펌방지 해제 유틸 - 스펠2.5

http://rodream.net/
말 그대로 펌방지나 오른쪽마우스클릭이 제한되어 있는 웹페이지를
허용되도록 해주는 유틸입니다. (ex.네x버 블로그)
궁금하신점은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비트토렌트) GF트래커용 간단 자료 알람 mirc 스크립트

gftaddonmk4.png

GFT 용 간단 자료 알람 mirc 스크립트입니다 상당히 심플한데 쓸만합니다 GFT가 프리타임이 s도시와 scc 랑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요것만 켜 놓으면 s도시와 scc에도 자료가 올라왔다는걸 알 수가 있죠

모르고 계시는 gft 유저를 위해 이곳에 올립니다

아래 사이트에 가면 스크립트가 올려져 있습니다 복사해 쓰면 됩니다
http://pastebin.com/f68f2e87

비트토렌트)영화릴 용어 정리

CAM - 말 그대로 극장에서 캠코더로 찍은 것. 감상이 그나마 가능한 화질이 있는가 하면 감상하기에도 곤란한 화질도 있다. 가끔 단속 떴을때 카메라를 숨기기도 한다. 음성도 캠코더이기 때문에 음질은 별로 안 좋으며, 특히 코미디 영화의 경우에는 관객들 웃음소리가 다 들린다. 보통 MPG(해외), ASF(국내) 형태로 배포되지만 용량을 줄이기 위해서 DivX 형태의 인코딩을 하기도 한다.
TELESYNC (TS)
- 위의 CAM과는 달리 음향은 Line In으로 추출하여 그것을 캠코더 동영상과 합친 형태, 따라서 웃음소리 팝콘먹는소리 기타등등..은 들리지 않는다. 그 외에는 CAM과 동일. 다만 당연히 TELESYNC 쪽이 CAM보다 고화질을 기대할 수는 있을 것이다. 역시 MPG(VCD 또는 SVCD) 형태로 주로 배포되지만 용량을 줄이기 위하여 DivX 인코딩을 하기도 한다. 옛날에 Centropy라는 릴그룹에서 이 형태 치고는 고화질의 동영상을 많이 냈음. 당연히 한국영화는 이런 형태가 불가능하다.
TELECINE  (TC)
- 정식으로 DVD가 제작되기 전에 극장 필름을 유출해서 그것을 이용하여 추출. 주로 중국에서 이런 형태가 많이 나오는데, 그래서 이 형태의 동영상은 중국어 자막이 딸려 나오는 경우가 많다 (일명 '따오판'). 화질은 DVDRIP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감상용으로는 상당한 화질이며, AC3 형태로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음 분리는 별로 기대하지 마시길. 사실 DVD랑 비디오테이프 제작도 다 이 TELECINE 과정을 거치지만, 동영상 파일로 뜨는 TELECINE은 영화 제작사의 기계와는 달리 조악한 기계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DVDRIP급 화질까지는 나올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VHSRIP / VHSSCR : 비디오 테이프를 특수한 기계로 동영상 파일로 만든것. (VHSSCR의 경우는 영화 개봉전 극장주에게 제공되는 비디오 테이프를 유출한것) 화질은 천차만별이다. 다만 고화질이더라도 DVDRIP / DVDSCR 보다는 딸린다. 음성은 모노 또는 스테레오. 따라서 5.1채널은 처음부터 기대하지 마시길. 한국영화의 경우, 비디오가 DVD보다 먼저 나오는 경우에 이 형태가 나오지만, 웬만하면 좀 더 참았다 DVDRIP을 노리는 것이 현명하다.. 예전 영화 중에 DVD가 나오지 못했던 영화도 가끔 이 형태로 나온다.

DVDSCR
- 오스카 시상식 등에 출품을 위해서 (그게 아닌 경우도 있지만) 영화 평론가들에게 보내지는 DVD 소스로 립한 것. 화질은 DVDRIP과 동급이지만, 중간에 경고문 또는 흑백화면이 뜨며, 심한 경우에는 타이머가 뜨기도 한다. 이 형태의 경우, 5.1 채널이 없는 경우가 많다 (2CD 이상도 2ch인 경우가 다반사)
DVDRIP
- 흔히 '디빅' 이라고 불리는 형태. 판매용 DVD 또는 판매 직전에 유출된 DVD 소스에서 뽑은것. 당연히 화질은 컴퓨터에서 볼 수 있는 형태중에 최상급. 다만 DivX이라는 것 자체가 손실압축 코덱이라 원본 DVD에 비해서는 떨어질 수 밖에 없지만, 소장용으로는 손색이 없다. 음향은 MP3, OGG, AC3 2ch, AC3, 5.1ch, DTS, AC3 6ch 등등 다양한 형태로 나온다. 또한 이 형태는 판매용 DVD에 들어있는 자막 데이터까지 포함해서 배포를 한다. 최상급 화질이긴 하지만 릴그룹에 따라서, 그리고 코덱에 따라서 (DivX 3.xx, DivX5, XviD, VP62) 화질이 약간 미묘한 차이가 있다.

BRRIP,BDRIP
- 블루레이 립버전으로써 화질을 최대한 살리고 용량을 줄인버전을 뜻합니다

LDRIP
: 말그대로 소스가 LD(레이저디스크)인 동영상. DVD가 출시되지 않은 영화에서 이런 형태가 나오는데,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경우도 DVD가 나오기 전에는 LDRIP으로 돌아다녔고, 스타워즈 3 (에피소드 6) 도 이 LDRIP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LD는 아날로그이고 DVD는 디지털이다.. 화질은 DVD쪽이 더 높음.
WORKPRINT
: 줄여서 WP라고도 하며, 아직 편집이 끝나지 않은 영화 필름에서 유출. 화질은 천차만별이지만, 완성 영화와는 꽤 다를 수 있다. 이 형태는 그냥 무시하는게 좋다.. 자막 만드는 사람도 이 형태로는 자막을 만들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DivX
: 설명이 필요한가? Digital internet video eXpress의 약자로서, MPEG-4 기술인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MPEG-4 코덱을 이용한 AVI 인코딩을 막자 해커들이 이것을 크랙한 DivX라는 것을 내놓게 되었는데, 이것은 비디오 코덱으로, 오디오는 초기에는 MP3 형태를 사용하다가 OGG, AC3, DTS까지 사용. 고화질의 영화 한 편을 CD 1~2장에 담을 수 있는 용량으로 손실압축시킨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 (지금은 DivX 형태가 워낙 많이 돌아다녀서 '매력'이라는 생각이 줄어들었지만)
XviD
: DivX 코덱이 버전이 올라가면서 상용화가 되자, 역시 MPEG-4 기반으로 나온 프리 코덱이다. 요새는 거의 XviD로 나오고 있는 추세. 요즘 컴퓨터에서는 거의 안느껴지지만 DivX 코덱보다 리소스를 좀 더 먹는다. 일반적으로는 DivX, XviD 구분 안하고 그냥 '디빅'이라고 통칭.
PDivX : 'mPeg DivX'를 줄인 말로, 먼저번에 설명한 '잘 찍은 캠'이나 VHS 스크리너 등을 DivX 또는 XviD 형태로 인코딩한 것, 이들은 손실압축이긴 하지만 별로 큰 손실은 없고, 다만 용량이 훨씬 줄어들어서 어차피 한번 보고 지울 캠버전, 좀 더 부담없이 받기 위해서 이런 형태로 많이 돌아다니고 있다. 정식 DVD가 아닌 따오판 DVD에서 립한것도 흔히 PDivX라고 불림.

VCD : (여기서의 VCD는 초기의 가상 CD 드라이브 Virtual CD와는 무관) 기존의 CD 기술을 이용하여 영상을 저장한 것. DVD가 나오기 전에는 이 형태로 영화를 많이 발매. PC에서도 볼 수 있지만 VCD 플레이어가 따로 있다. 그래서 그 VCD 플레이어로 영화를 보고자 하는 분들이 가끔 DivX 형태를 VCD로 다시 인코딩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화질은 훨씬 떨어짐). 일반적으로 화질은 VCD 수준. 저장된 데이터는 MPEG-1 형태.

SVCD
: 대만쪽에서 VCD의 화질과 음질을 개선하기 위해서 새로이 만든 규격. MPEG-2 형태로 데이터를 집어넣었지만, 그 뒤에 바로 DVD가 나왔기 때문에, 지금은 완전히 사장된 포맷. 그러나 외국에서는 DivX이 아닌 이 형태로 DVDRIP을 하기도 한다. 아마 DVD플레이어에서 보기 위해서일듯? 이 형태를 PC에서 보기 위해서는 MPEG-2 코덱이 필요하다. P2P에서 가끔 차량용 DVD플레이어 유저를 위해서 이 형태로 인코딩한 동영상이 돌아다니기도 한다.
SBC : Smart Bitrate Control의 줄임말로, 예전 DivX 3.xx 버전에서는 High motion과 Low motion이 있었는데, DivX 형태가 원래 가변 비트레이트 형태이지만, 실제로는 변화량이 밋밋한데, 영화의 속도를 분석하여 적절하게 High motion과 Low motion을 섞어 사용하여 깍두기 현상도 없애고 용량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형태. DivX5 및 XviD에서는 SBC라는 말은 사용하지 않지만 이미 이런 형태로 동영상이 인코딩된다.. 따라서 지금은 거의 쓰이지 않는 용어. (이미 다들 이런 형태이기에)

AC3 : 돌비 디지탈 사운드에서 개발한 음향 기술. 5.1채널을 지원하여 입체감 있는 음향효과를 자랑하지만, 채널 하나하나의 음질은 CD보다는 딸려서 영화용으로만 사용. 언제부터인가 DivX 동영상에서도 AC3를 그대로 사용하여서 현장감 있는 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다만 당연히 음향을 MP3로 인코딩한 것보다는 용량이 늘어남. 따라서 AC3 형태는 일반적으로 2CD 이상으로 나옴. AC3도 2채널, 5.1채널, 그리고 최근에는 6채널 이렇게 세가지 형태로 나온다. AC3 코덱을 설치하지 않으면 AC3 형태의 동영상은 소리가 안들리는 것은 당연.

DTS
: 돌비 디지탈과는 또 다른 형태의 5.1채널 기술. 영화에 따라서는 AC3보다 더 좋은 사운드를 지원한다. 다만 AC3보다 압축률이 떨어져서 용량이 크고, 이 DTS 형태로 감상하려면 반드시 DTS 디코더가 있어야 한다. 언제부턴가 DivX, XviD 동영상에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는 DivX에는 별로 적합하지 않은 형태라고 생각. 같은 용량이면 DTS쪽이 AC3쪽보다 화질은 딸린다.
** DivX,
XviD 동영상에 사용되는 AC3과 DTS 소스는 원래의 DVD의 것을 그대로 사용. 1장짜리 DivX에 쓰이는 MP3형태는 그 AC3 음향을 MP3로 변환해서 사용한 것 **
NUKED
: 동영상에서 이상이 있을 때 (잘못된 화면비, 중간에 멈춤 또는 화면깨짐, 인터레이스 등..) 또는 그 동영상이 ISO 룰에 위배될때, 이 동영상을 누크먹었다고 한다.
DUPE
: 먼저번 릴리즈한 동영상과 같은 소스의 동영상을 다른 그룹에서 릴리즈 했을때, 먼저번 동영상에 특별한 이상 사유가 없을때는 DUPE 처리를 한다. 쉽게 말해서 중복 릴리즈. PROPER로 낸 동영상이 정당한 사유가 아닐 때도 DUPE가 붙는다.
(위의 DUPE 설명은 ISO 룰로서, AC3KOREA에서는 한국영화의 경우 같은 영화가 여러번 중복릴리즈 되었을때 4번째 이후로는 DUPE를 붙인다 - CD 장수 상관없이)

INTERNAL
: 동영상을 릴리즈하고자 할때 먼저번에 이미 같은 동영상이 릴리즈 되었을때, 또는 릴리즈 안된 동영상이라도 ISO룰에 위배된 형태로 낼 때, ISONEWS에 싣지 않고 내부적으로만 돌린다는 뜻으로 INTERNAL이라고 붙인다. (그래서 ISONEWS에는 INTERNAL 형태의 동영상은 없다) 국내에서 내는 AC3, DTS 동영상들은 엄밀히 말해서 다 여기에 속함.
REPACK
: 그 릴그룹에서 먼저번에 낸 동영상에서 큰 이상이 있을때 그 먼저번 낸 동영상을 이상없이 다시 냈을때 붙이는 말.
PROPER
: 먼저번 릴그룹에서 릴리즈한 동영상에서 이상이 발견되었을 때, 다른 릴그룹에서 그 사유와 샘플동영상과 함께 그 문제를 보정해서 냈을 때 붙이는 말.
VP6 : On2 Corp가 8개월만에 개발한 영상압축기술. MPEG-2와는 또 다른 형태. 중국에서 DVD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중인 독자적인 기술 EVD(Enhanced Versatile Disc)에 쓰인 코덱이라고 한다. 최근에 ACE팀에서 이 코덱으로 동영상을 릴리즈하고 있다. 기존 코덱과의 별다른 차이는 아직 느끼지 못함..

파일정보(용어) 이해하기

1. DivX 릴리즈 용어 설명
 
 - Theatre Date : 영화의 상영년도
 - DVD Date : DVD 출시 일자
 - Release Date : 릴리즈를 한팀 (개인)이 릴리즈한 날짜 표기
 - Genre : 장르 구분 (ex : 드라마, 스릴러, 액션, 코미디 등)
 - Runtime : 영화의 상영시간
 - Ripper : 동영상을 릴리즈 한 팀 또는 립퍼의 명을 기입
 - Resolution : 화면 비율 (ex : 16:9, 4:3 등)
 - Video Bitrate : 화질을 숫자로 표시 (숫자가 클수록 고화질)
 - Video Codec : 사용한 코덱 (Divx , XviD)
 - Audio Bitrate : 사용한 오디오 (MONO , MP3 , 2CH , 5.1CH , DTS 등)
 - Frame Rate : 프레임이 몇인지 표시 (영화는 보통 23.976 fps 으로  릴리즈함)
 - Language : 영화속 사용 언어
 - Subtitles (Subs) : DVD 추출 자막 언어 (ex : kor, eng 등)
 - CAST :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이름
 - LiNK : 영화에 대한 정보가 있는 사이트로 연결
 
 
2. 파일명 용어 설명
 
 - DUPE : 이전에 다른 그룹이 릴을 해서 이미 목록에 있는 경우
               (ac3korea, isonews 에서 볼 수 있음)
 - iNTERNAL (iNT) : 첫 릴리즈 이후 6시간 이내에 2팀까지 해당하는 것
 - Subbed : 자막이 영상에 포함
 - Dubbed : 음성이 원어가 아닌 더빙 (ex: KORDubbed, ENGDubbed 등)
 - Proper : 이전의 릴에 문제가 있어서 새로 릴한 것 (동영상 질이 향상됨)
 - Repack : 처음 배포한 동영상에 문제가 있어 다시 릴한 것
                (동영상이 너무 크거나 짤린 부분이 있어서 다시 릴한 경우)
 - WS : 극장과 같이 (16:9) 비슷하게 폭이 넓게 만들어진 것
 - FS : TV 화면처럼 4:3의 화면비율을 가진 것
      → WS , FS 가 붙는 경우는 DVD 가 WS , FS 2가지로 출시될 경우 붙음
 - Limited : 영국이나 미국에서 500개 미만의 극장에서 제한 개봉된 영화
 - UNRATED : 등급 평가가 없는 영화인 경우

 - SE : Special Edition (특별판)
 - CE : Collector’s Edition (소장가용 판)
 - LE : Limited Edition (한정판)
 - UE : Ultimate Edition (완결판 or 최종판)
 
 - CAM : 극장에서 캠코더로 녹화한 것 (화질과 소리 상태가 나쁘다.)
 - TeleSync (TS) : 전문적인 캠 영화, 삼각대같은 고정대를 이용해 촬영하고 음성은 별도
                            로 녹음해서 싱크를 맞춤
 - PDivX : TS로 재작된 MPEG (비디오 CD) 파일 형식의 동영상을 다시 인코딩한 것
 - VHS-Rip : VHS 비디오 테이프를 이용해서 만든 동영상, 캠버전 보다는 우수하나 DVD를
                   이용한 경우에 비해 화질이 떨어짐 화면비가 4:3 이기 때문에 화면 위 아래
                   검은 띠가 있는 것이 특징
 - TeleCine (TC) : VHS 테이프나 비디오 CD를 만들어 주는 장비를 이용해 직접 영화
                           필름에서 추출해 배포한 것
 - Screener (SCR) : 영화사에서 홍보용으로 배포하는 VHS 테이프나 VCD (비디오 CD)등
                              을 말한며,  지금은 DVD로 많이 만들어지고 있어 화질이 좋다
                              (경고 문구, 영화사 홍보자막, 흑백처리가 특징)
 - DVD-Rip : DVD에서 동영상을 추출해 DivX로 만든 것, 화질면에서 가장 뛰어나며, 일반
                  적으로 DivX 영화라고 하면 DVD-Rip DivX를 의미한다. DVD SCR와 구분하기
                  위해 리테일(Retail) 이라고 붙일 때도 있다.
 
 - AC3 (음성 인코딩방식)
   돌비 디지털(Dolby Digital, DD)을 의미, 5.1채널로 만들어진 DVD에서 5.1채널의 음성
   정보를 그대로 적용  (그 외 2.1채널, 6.1채널, 7.1채널도 적용)
   AC3으로 만든 DivX을 재생 하려면 AC3 코덱을 (AC3 Filter) 설치해야만 소리를 들을 수
   있다.
 - SBC (영상 인코딩 방식)
   DivX 코덱은 화면전개가 빠른 부분에서 깨끗한 영상을 제공하나 많은 데이터를 사용하는
   Fast Motion과 빠른 부분에서 화질이 떨어지나 적은 데이터를 사용하는 Slow Motion
   2가지 모드가 있는데 SBC는 이 2가지 모드를 적절히 이용하여 사용하는 기술이며, 최근
   에 나오는 DivX은 특별히 SBC라 언급되진 않지만 SBC를 적용 한 것이 대부분이다.
 - DTS (음성 인코딩 방식)
   Digital Theater Systems의 약자, DTS는 DD보다 압축율이 낮다.
   DD(AC3)는 평균적으로 384 kb/s의 전송율인데 비해 DTS는 DD의 약 4배정도인1.4Mb/s
   의 전송율을 가진다.
   또한 음분리면에서 입체음향 교환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DD보단 현장감이 훨씬 뛰어나다.
   하지만 대부분이 음향효과를 느낄수 없는 시스템을 갖추지 못해 못느끼는게 대부분이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따로 DTS 코덱을(AC3 Looker) 설치해야 소리를 들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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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빅 파일명으로 릴정보 해독하는 방법
 
먼저 영화파일은 자체는 크게 4가지의 분류로 나눌수 있습니다.
 
  첫째는 영화의 원본소스가 뭐냐, 즉 파일소스이고( 즉 DVD, 비디오(VHS)등)
               ( 여기에는 당연히 사운드도 포함됩니다) 
  둘째는 어떤 방법으로 영화파일을 제작했느냐 즉 포맷이 뭔가입니다.( vcd,svcd,dvix등)
  세번째는   이파일에 대한 설명이고 (요새는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작한 사람이 누구인가 즉 릴 그룹이 누구인가 입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마지막은  홈페이지 알림광장의 디빅가이드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위의 미션 임파서블 파일을 분석해 보면" 2006년에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3탄으로
    DVD에서 추출한 파일을Xvid로 포맷한후 사운드는 ac3로 만들었으며 cd 첫번째이며 
    만든 사람은 WAF(we are family)라는 릴그룹이다 " 라는 뜻입니다
 이 파일명에는 세번째 파일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습니다.

 

참고로 첫번째 원본소스 부분에서 추가할 사항은 DVD가 원본인 경우 DVD의 종류에 따라서
파일명에 추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것은
 

   1)SE :Special Edition(특별판) or DE (Delux Edition, SE와 같은 의미)
일반판에 비해 부가정보나 화질과 음향 등의 질을 높여 특별히 소장가치를 높인 타이틀을 의미하는 가장 일반적인 용어입니다.국내 DVD 시장 초기에는 희소성 때문에 매니아들로부터 주목과 환영의 대상이였으나 지금은 상당수 타이틀이 SE라는 약어를 달고 출시됨에 따라'특별판'을 의미하는 용어 중 가장 진부한 단어가 되어버렸습니다.
 
   2)CE :Collector`s Edition(소장가용 판)
SE와는 내용상 별다른 차이는 없습니다. 말 그대로 마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타이틀을 의미합니다.
 
   3)LE :Limited Edition(한정판)
한정된 수량만 발매한다는 의미를 지닌 말입니다. 때문에 LE가 붙은 타이틀을 구입했다면그만큼 희소성을 가진 타이틀을 소장했다는말이됩니다.
 
   4)UE :Ultmate Edition(완결판 or 최종판)
스페셜피처(부록)는 물론 화질과 음질 등을 최상급으로 제공해 이제 더 이상 이보다 높은 퀄리티의 DVD는 출시되지 않는다는 의미를 강조할 때 쓰입니다. 즉 '궁극의 DVD'혹은 완결판이라는 말처럼'DVD의 최종 버젼'이라고 보면 됩니다
 
   5)DC : Director's Cut(감독판 or 확장판)
흔히들 말하는 감독판을 말합니다. 감독판이란 의미가 크게 작용하는건 아닙니다, 사실 이것보다 Uncut 이라는 단어로 더 많이 쓰이는데.. 무삭제판에 가깝다고보는게 어쩌면 더 명확할지 모릅니다. 유저들이 감독판 이라고 말하는 것이 바로 이것인데,, 감독의 의도를 가장잘 나타낸 것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파일명에 부가적으로 붙는 단어들에 대한 설명인데 보통
 
  1) Proper
      : 이미 나온 릴에 대해 화질보정이나 사운드보강을 해서 나온것을 말합니다.

   2) Subbed
      : 화면에 자막이 들어 있음을 나타내죠.
       
   3) UnSubbed
      :화면의 자막을 제거한 것입니다.

    4) Limited
      : 영국이나 미국에서 250--500개 개봉관 이하에서 상영된 것을 말합니다.

    5) iNTERNAL(iNT)
       :  가장 초기에 릴된 동영상에 붙습니다 (첫 릴리즈후 6시간 이내에 2팀까지 이단어를
          쓸수 있습니다) 

    6) STV
       ;개봉되지 않고 바로 비디오로 출시된 것에 붙습니다.

    7) Repack
        ;이는 Proper와 달리 배포 과정에 문제가 발생했을때 재배포본을 말하는겁니다.
         ( 주로 드라마에서 이걸 많이 보지요)

     8) Nuked
         ;인코딩 중에 실수한 부분 줄이 간다던가 사운드가 튄다던가 오류가 발견됐을시
          그 동영상에 이 프리픽스를 붙여 더 이상 공유확산을 막는데 사용됩니다.

      9) Dupe
         ; 이전에 다른 그룹이 릴을 해서 이미 목록에 있는경우 똑같은 것이 릴되면
           듀프라고 합니다 
 
      10) Repack
          : 처음 배포한 동영상에 문제가 있어 다시 릴한 것
                         (동영상이 너무 크거나 짤린 부분이 있어서 다시 릴한 경우)
 
       11) WS
           : 극장과 같이 (16:9) 비슷하게 폭이 넓게 만들어진 것
 
       12) FS
           : TV 화면처럼 4:3의 화면비율을 가진 것
            (   WS , FS 가 붙는 경우는 DVD 가 WS , FS 2가지로 출시될 경우 붙습니다.)
 
       13) UNRATED
           : 등급 평가가 없는 영화인 경우
 
       14) Dubbed
           ; 음성이 원어가 아니고 더빙이 된경우
 
참고로 말씀드리면 요새는 위와 같은 규칙을 안따른는 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특히 국내에서
릴된경우에) 제목이 그렇다고 해도 반드시 맏을순 없구요 직접 영화를 보면서 판단하셔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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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설명]
 
이해를 돕기 위해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1) The Forbidden Kingdom 2008 CAM DivX-KingBen
     영화 제목     /           출시년도 /극장에서 캠으로 찍은 것/ 코덱종류(divx)/ 릴명(배포자)
 
 
2) 놀러와.E194.080505.HDTV.XviD-Ental
  제목/          날짜/  HDTV로 녹화한것/ 코덱종류(XviD)/ 릴종류(Ental)
 
* Ental은 동영상을 녹화해서 판매하는 유료사이트의 이름입니다.
 
 
대충 이해가 되시죠? 개인릴도 많이 보실 수 있는데, 개인이 직접 녹화하신 후 배포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파일명만 보더라도 전체 동영상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비트토렌트)트래커 등록 몇 개가 적당한가?

위에 그림을 보시면 어마어마하게 많은 트래커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몇 차례 업로드 하시는 분들께 간곡히 부탁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이렇게 무식(?)하게 트래커를 등록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팁 게시판에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보시면 대부분의 트래커가 제대로 작동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트래커는 이렇게 무식(?)하게 잔뜩 등록 한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닙니다.
오히려 이렇게 무식(?)하게 등록을 해버리면 트래커 서버에 과부하가 걸려 다운이 되어 버리거나,
서버가 죽어 버리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렇게 잔뜩 등록을 해놓으면 오히려 다운 및 업로드 속도가 저하되는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실험 삼아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트래커 5개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삭제해 봤습니다.
트래커를 5개만 남겨두고 삭제하기 전에는 다운로드 속도가 주춤 거리고 제대로 안 나오더니,
정상 작동하는 걸로 5개만 남겨놓고 나머지를 전부 삭제 하자마자 잠시 후에 속도가
제가 사용하는 인터넷 회선 최대치인 11Mbps까지 올라가더군요.

토런트를 좀 오래 사용해 오신 분들이라면 트래커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아실 겁니다.
이렇게 무식하게 등록해서 공개 트래커들을 죽이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트래커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트래커로 3~5개 사이로만 등록 하시는 것이 적당합니다.

자료 업로드 해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트래커에도 신경을 써주시면 더욱 더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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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4] 내용 추가

이렇게 무식하게 등록하게 되면 실제로는 온라인 상에 존재하지 않는 유령 피어가 생겨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피어 쪽이 (100)이라고 나와도 온라인 상에 실제로 존재하는 피어 수가 100명이 안 된다는 겁니다.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피어를 유령 피어라고 부르며,
유령 피어가 생겨나는 원인이 위와 같이 무식하게 트래커를 등록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TCP/IP 연결 제한 풀기의 이해

토렌트매니아들은 토렌트 다운을 하면서 웹 써핑을 하다보면 인터넷 회선의 트래픽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웹페이지가
버벅거리는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이 현상은 윈도우(Windows XP SP2 이상의 버전)에서 연결시 한번에 열수 있는 포트(Port) 를 불과 10개로 제한하기 때문에
여러개의 다운을 하는 경우(토렌트 클라이언트는 한개의 업&다운에 한개의 포트를 사용) 토렌트 다운에 모든 포트가 할당 되어
일어나는 현상이다. 토렌트가 할당된 포트를 모두 끌어다 쓸 경우 컴사양과 상관 없이 버벅거릴수 밖에 없게된다.

마소에서 이렇게 포트에 제한을 건 이유는 보안상의 이유로,웹페이지상으로 전파되는 웜 등의 전파속도를 늦추기 위함이라고
하지만....웜이 걸린 경우면 제한폭 10이 아니라 5만되도 순식간에 확산은 되는 것이고, 웜(바이러스)등은 근본적으로 백신과
방화벽으로 예방하는 것이 정답 이며.. 용감무쌍한 다운매니아들에게는 가소로운 이야기 일뿐이다.

또 한가지는 TCP/IP 연결 제한 풀기는 속도 패치가 아니란 점이다. 일부 댓글을 보면 이것을 한후 다운 속도가 빨라졌다
혹은 느려졌다 라는 글을 종종 본다 하지만 이 패치는 접속 제한을 풀어주니 많은 속도와 전혀 연관이 없다 할수는 없으나
직접적으로 다운 속도와는 무관 하다고 하겠고 단순히 원할한 접속과 다른 웹 작업을 하는 환경을 향상 시키는 것이다. 

점검

2. xp의 기본값은 조촐하게 "10" 이다.이 부분은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적정선을 각자 자신의 여건에 맞는 선택을 하면 된다.
대부분의 패치관련 설명글에는 Max. 수치를 선택 하고 있다.
하지만 필자는 메뉴얼을 만들며 좀더 고민을 해 본 결과 굳이 이 수치를 무지하게 높일 필요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필자 역시 얼마전 까지 다른 패치 메뉴얼을 보고 아무 생각 없이 1,000개로 설정 하였다. 
하지만 보통의 경우 과연
1,000개씩 동시에 포트를 쓸일이 있을 턱이 없다. 그렇다면 굳이 무조건 많이 여는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생각 한다.
따라서 개방 갯수는 본인들의 판단에 의해 결정 할것을 권고 하지만,
저사양 저속 컴 사용자는 50~100개 정도도 충분 한 수치로 여겨진다.
 
3.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뜨면 슬쩍 취소를 클릭해 주면..
 
마지막으로 재부팅 하면 됩니다.
이 패치가 시스템파일인 tcpip.sys 를 변경 한 것이므로 리부팅 초기 화면에
"윈도우가 시스템 파일이 손상되었다며 다시 복구" 할거냐고 묻지만 당근 Pass~~

경고.. 다운보다는 난 죽어도 "보안' 에 목숨을 건다 하시는분은 이쯤에서 이 글을 접기 바란다
but.. 이 패치를 하고 안하고는 바이러스나 보안과는 그닥 큰 영향이 없음을 개인소견으로 남기며..성공 하시길..^^*

토렌트 업로드 속도 빠르게하는 방법

윈도우7 64비트로 가면서 새로 토랜트를 깔고나니

업로드 속도가 너무 안나와서 이것저것 만저보게 되었습니다.

토랜트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ctrl+g 를 누릅니다.

보시면 실제 업로드속도라는 메뉴가 있을 겁니다.

그걸 100M/sec 로 바꿔주고 토랜트를 재실행시키면

놀라운 업로드 속도를 경험하실겁니다.

저같은경우 20배이상의 속도차이가 나더군요..

기본은 2M/s 로 설정되어있었습니다.

옵션하나 바꿔줬을뿐인데 공유환경이 엄청 쾌적해 졌습니다.

트래커란?

1. 트래커란?
사전적 의미 : 추적자, 수색자;경찰견, 사냥감을 쫓는 사냥개
일반적 의미 : 시드파일에 특정주소를 입력하여 어나운싱 혹은 업/다운 수치를 기록하는 서버를 가진
토렌트 싸이트를 지칭

2. 좀더 자세히......

일반적으로 토렌트싸이트들은 유저들간의 정보를 이어줄 서버를 마련하는데 이 서버가 바로 트래커입니다. 즉, A라는 파일에 B라는 트래커가 입력되어 있을때 A라는 파일을 실행시키면 B라는 트래커에 안에서 A라는 파일을 가진 사용자를 찾아 연결하는 방식이지요
또한 몇몇 트래커에서는 레이쇼 및 여러 수치 들을 수집하는데 이 수치들을 수집하는 것 또한 트래커의 역할입니다
단, 이때 비공개트래커의 경우 해당 주소에 패스키(4)를 첨부하여 유저의 식별을 하게됩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트래커라 함은 위와같은 역할의 서버를 가진 싸이트를 지칭할때 많이 사용됩니다

3. 공개? 비공개?

공개 트래커와 비공개 트래커의 차이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해당 트래커로의 접속이 얼마나 자유로운가에 달려있습니다. 대부분의 공개트래커의 경우 시드파일에 해당 트래커의 주소를 추가하여 주는 것만으로 접속이 가능한데 비해 비공개트래커의 경우 비공개트래커를 운영하는 서버에 해당 파일의 업로드가 되어있으며 유저가 그 싸이트에서 패스키를 부여받았을때(일반적으로 가입하였을때)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이 다릅니다

공개 트래커와 비공개 트래커의 가장 알기쉬운 차이중 하나로는 레이쇼수치의 기입으로 비공개 트래커는 유저에게 할당된 패스키를 통하여 유저의 레이쇼수치를 수집하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일반적으로 공개트래커에서는 다운/업등에 제약이 없으나 비공개트래커에서는 일정부분 제약을 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패스키?

유저의 아이디와 같은 것으로 비공개트래커에서 유저를 식별하기 위한 코드로써 이 코드가 유출된다는 것은 해당트래커의 아이디가 유출된것과 유사한 피해를 받을수 있으므로 자신이 받은 시드파일을(패스키가 기입된) 공유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토렌트의 기본개념

푸르나, 당나귀 처럼 파일을 공유하는 방식이나 푸르나, 당나귀처럼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사용자들이 접속해있는 서버에 접속해서 공유된 파일을 검색한후에 다운로드 받는 방식이 아닌  티고수등 토렌트 사이트에 올려진 토렌트 파일을 열기 또는 다운로드후 열기할경우 자동으로  토렌트 프로그램이 실행되어 다운로드 받을수 있는 방식입니다.

토렌트 프로그램?
Bitcomet, uTorrent 등이 있으며 Bitcomet 보단 uTorrent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유토렌트 2.0.3 다운로드
http://download.utorrent.com/2.0.3/utorrent.exe

토렌트 용어?
- 레이쇼(Raio)
토렌트 사이트를 이용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레이쇼(Ratio)이며 쉽게 말해서 업, 다운 비율을 말합니다.
각각 토렌트 사이트를 이용하실때 반드시 레이쇼(Ratio) 운영 상태를 확인하신후 이용하셔야
즐거운 토렌트 사이트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통 몇주내에 일정 레이쇼를 확보하지 못하면 밴(강퇴) 당합니다.

- 밴(Ban)
토렌트 사이트를 이용중 사이트에서 원하는 레이쇼 관리가 안되거나 불법적인 방법으로 다운로드, 업로드등
사이트 이용규칙에 위배되는 행위를 할때 강제적으로 퇴출시켜버리며 아이피까지 블록시켜버려서 더이상 사이트를
이용할수 없게되는것을 말합니다.

- 시더(Seeders)
자료를 배포하고 있는 이용자수

- 리쳐(Leechers)
배포되는 자료를 받는 이용자수

- 피어(Peers)
해당 자료에 연결된 이용자수

- 프리리치
특정 기간 또는 일반적으로 "FL", "Free"등등으로 표기된 자료들을 다운로드 받을때 다운로드는 체크되지 않으며
업로드한 량만 체크되는 자료를 말합니다.

- *.torrent
토렌트 사이트를 이용하여 공유되는 자료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링크 파일이며 토렌트 사이트 또는 해당 자료가
올라온 사이트를 통하여 파일을 열기 또는 다운로드후 열기하여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때 사용합니다.

- 트랙커 사이트
토렌트 프로그램에서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때 이용되는 *.torrent 파일을 공유하는 사이트를 말합니다.

- Sign up
토렌트 사이트에 접속하여 가입시 Sign up을 눌러서 가입하실수 있습니다.

- Invitation
비공개 트랙커 사이트를 가입하실때 필요한 초대장(초대키)을 말합니다.


* 토렌트 사이트(트랙커 사이트)
크게 가입이 필요없는사이트, 가입이 필요한 사이트, Invitation이 있어야하는 비공개 사이트등이 있습니다.


- 아래와 같은 가입이 필요없는 사이트가 있으며 장점은 번거로운 가입이 필요없으며 레이쇼 관리를 안해도
상관없다는것이며 단점으로 레이쇼 관리가 안되는 사이트라 배포된지 오래된 자료는 시더 및 리쳐의 부족
으로 다운로드 속도가 느립니다. 단, 배포된지 얼마안된 자료는 시더가 많기때문에 다운로드가 잘나옵니다.

http://www.mininova.org/
http://thepiratebay.org/


- 아래와 같은 가입이 필요한 사이트가 있으며 사이트 운영 규칙에 따라서 레이쇼 관리를 해야하는 단점은
있지만 빠른 다운로드와 빠르게 배포되는 자료들을 손쉽게(?) 받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
중에도 현재 가입이 가능한 경우도 있고 운영 규칙에 위배되는 유저들이 밴당하는경우 가입할수 있으니
현재 가입이 안된다고해도 주시하시다보면 언젠가는 가입하실수 있습니다.

http://acetorrents.net
http://www.bitsoup.org
http://bittorrents.ro
http://www.revolutiontt.net
http://rushbits.org/
http://www.torrentbits.ro/


- 아래와 같은 Invitation이 있어야하는 꿈의 비공개 사이트들이 있으며 철저하게 관리되다보니 운좋게 가입한후에
레이쇼 관리를 못하여 밴당하는경우가 많으나 그 어떤 사이트보다도 자료들의 순도가 높은 자료들만 올라오는
사이트로 Invitation 받으려고 구걸하는 사람들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일부 사이트는 Invitation가 있어도 유저가
많아서 가입을 못하는경우도 있습니다.

http://waffles.fm
http://what.cd
http://hd-corea.org
http://www.scenetorrents.org/
http://tra***********lk.org